이상형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이다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 나를 지켜주는 지킴이
이상형은 조건이 아니라 태도이다
나를 이해하려는,
나를 존중하는,
내 인생의 편이 되어주는,
결혼은 사랑만으로 하지 않는다. '나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람'과 한다
보통 이상형을 묻게 되면 키, 외모 또는 경제력 등을 먼저 얘기하는 경우가 많다
장미의 계절 5월에 나와 인연이 된 여성분의 이상형은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지킴이 였다'
돈도 필요 없고 키도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그저 인성이 좋은 사람, 인성이 중요했다
정말일까?
정말 키도 돈도 중요하지 않을까?
세상 앞에서도 단단하고,
내 앞에서는 따뜻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