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삶
첫 인연은 1년 8개월
전이다
오늘은 월요일. 바쁜 와중에 교제하고 있는 회원의 전화다. 두근두근
주말에 상견례 소식을 알리기 위해 아침 일찍 전화를 주신 것,
결혼에 대해 굉장히 신중했던 분이였고, 중간 중간에 의논을 많이
하셨던 분이다
진행하는 과정에 많은 대화를 했었고 궁금한 것도 많았던 분,
상견례 분위기는 상당히 좋았다고 한다
양가 부모님들은 서로의 가정을 이해하려고 마음을 열고 상견례 자리에 가셨던 거 같다
완전한 삶을 꿈꾸는 인연, 결혼이 순조롭게 진행되어가는 듯하다
“교제 중일 때 혹시 의논하고 싶은 것은 없나요?” 물으시면
알아서 하겠다는 분들이 계신다. 물론 알아서 잘 하실거라 믿지만,
인륜지대사 결혼은 아차 하는 실수로 안타깝게 결혼이 무산되는 경우가 있으니 궁금한 사항을
때로는 매니저와 의논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